ncaa 워싱턴대학...


고딩때 스타가 아닌 선수가 목 드랩에서 랭킹이 올라가려면 팀 성적이 우선인가보다...

워싱턴대학이 팩12 1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물론 토너먼트에서는 1위가 힘들수도 있...) 전혀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았던 워싱턴대학 선수들이 랭킹에 보이기 시작한다...

http://www.nbadraftroom.com/p/2020-nba-mock-draft.html
https://www.nbadraft.net/2019mock_draft

드랩룸에서 마티스 타이불이 무려 1라 26픽 닷넷에서는 47픽까지 오르고

아예 순위에 없전 제일렌 노웰도 닷넷에 35픽까지...

개인적으로 타이불의 롤플레이어(3&D)로써의 가능성을 매우 높게보고있지만 1라픽으로는 약간 고개가 갸웃거려지는부분이 있고

제일렌 노웰의 가능성은 인정하지만(개인적으로 실링은 노웰이 더 높다고 봄...) 플레이가 아직 투박해서 1년정도 더 대학에 남는게 좋아보이긴 하는데...

워싱턴대학이 이번 아니면 언제 성적이 이렇게 잘나올까 생각을 한다면 물들어올때 노저어야하는 선수들의 마음도 이해는간다...
(내년에 아이제아 스튜어트가 워싱턴대학으로 진학하던데...)

실제로 게임에서는 이 두녀석 말고 센터 노아 딕커슨이 더 좋은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놈의 사이즈...
KBL에나 오면 좋겠다...

아무튼 2라픽으로 타이불 2라픽 중후반에서 제일렌 노웰을 건진다면 꽤 쏠쏠한 소득이 될지도모른다...

P.S. - 디욘테 머리와 펄츠때문에 보기시작한 워싱턴대학인데... 리쿠르딩할때 윙스팬을 보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팔긴녀석들이 많다... 내년에 들어올 아이제아스튜어트도 그렇고...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지켜보게되지 않을까 싶다...

트레킹 스텟을 재 가공해보자...

지난 16-17시즌 트레킹 스텟중 distance를 보던중 브루클린이 4위에 올라와있는걸 보고 이상해서 distance를 pace로 나눠
한 포제션당 선수들이 뛰는 거리를 계산해봤다...


distance TOP 6의 수치...

PHI 952.32
SAS 966.79 - 페이스가 4번째로 느린팀
CHA 954.37
BKN 899.67 - 페이스 1위
POR 935.19
DET 947.42


distance Worst 6의 수치...

LAC 888.06
CLE 893.48
HOU 863.67 - 페이스 3위
MEM 937.12 - 페이스가 3번째로 느린팀
WAS 891.14
IND 906.73


ORL 916.62
GSW 892.25 - 리그 우승팀 페이스 4위
UTA 963.09 - 페이스가 가장 느린팀
BOS 907.07
PHX 920.77 - 페이스 2위
DAL 991.50 - 페이스가 두번째로 느린팀


의외로 달라스의 어마어마한 포제션당 움직임과 런앤건으로 대표되는 댄토니의 휴스턴이 낮은 수치를 기록한점들은 신기함...

아마 턴오버와 속공에 의한 득점이 많을경우 포제션당 움직이는 거리가 확 줄면서 이런 들쑥날쑥한 수치들을 만들지 않았는가 싶고
페이스가 느린팀(셋오펜스를 주로 하는)들에서 포제션당 움직임이 많다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론이 났다는... 
(왜 이런 시간낭비를 했는지.... ㅡㅡ;;;)

느낀점...nba공홈에서 트레킹 스텟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를 정확하게 해석하기는 정말 어렵고 어찌보면 아것만으로는 그냥 숫자들일뿐 어떤것을 나타내기는 힘든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17-18시즌 G리그 오스틴 스퍼스 로스터

투웨이 계약 맷 코스텔로, 데런 힐리아드... 그리고 토니파커...

이렇게 셋을 포함해 총 18인이구요...


포지션별로 구분하면... (굵은글씨만 봐도 됨...)



포가


올리버 한란 - 15년 42픽으로 유타가 지명...  듀얼가드...

                 보리스 디아우 트레이드때 권한이 스퍼스로 넘어옴... 작년까지 프랑스에 알박기해 놓았던녀석... 

제프 레드버터 - 11년 언드랩... 지난시즌 오스틴 스퍼스에서 백업포가도 뛰던 자원... 이번 섬머리그에서도 출장함...

코리 앨런 주니어...

앤써니 빈 주니어...

그리고 토니 파커...


슈가


닉 존슨 - 14년 42픽으로 휴스턴 지명... 이후 G리그 터줏대감... 작년 오스틴에서 뜀...

조단 그린...

줄리안 와시번 - 작년 오스틴출신

데런 힐리어드 - 15년 38번픽으로 디트로이트 지명... G리그와 NBA를 오가다 많은 사연과함께 웨이브...

                  이후 스퍼스와 투웨이 계약... 이번 피바아메리카컵 올 토너먼트팀중 하나...


스포


터커 해몬드...

모리스 볼딘 - 작년 오스틴 출신

제롬 블로섬 게임 - 작년 59픽으로 스퍼스픽... 운동능력 만빵의 스포자원... 딱 대학에 먹힐만큼의 능력만 보유...

                     반대로 말하면 성장가능성은 있음...


파포


리비오 장 샤를 - 애증의 장철수... 13년 스퍼스 1라 28픽... 

                   13 나이키 훕서밋 MVP출신 ACL부상 2번으로 모든게 날아가버린 강백호스런넘... 

브라이언 브리지포스...

다니엘 알렉산더...


센터


맷 코스텔로 - 16년 언드랩... 미시간 주립대에서 던젤 발렌타인, 브린 포브스와 함께 뛰던녀석... 언더사이즈센터로 리바와 허슬에 능함... 작년 G리그 아이오와 울브즈에서 뛰다 올해 스퍼스와 투웨이계약... 잘 키우면 로번같이 써먹을 가능성 있음...

아미다 버치 - 17년 언드랩... 유콘 출신으로 매력적인 기럭지를 가졌으나... 기럭지만 가진넘... 블럭툴 있음...

에반 라벤지넬...



여기에 시즌이 시작되면 아마도 데론 화이트가 왔다갓다하면서 뛰게될듯합니다...


-----------------<추가>----------------------

1. 베르탄스와 데릭 화이트 G리그행...


2. 줄그은 넷은 웨이브네요...

로컬 트라이아웃출신인 브리지포스, 라벤지넬

그리고 이번 드랩출신 코리 앨런과 앤서니 빈... 아웃...


역시 G리그 드랩은 쓰잘데 없다는...


적자의 스퍼스...

https://basketball.realgm.com/wiretap/247446/14-NBA-Teams-Lost-Money-During-16-17-Season

스퍼스가 적자란는데... 그것도 수익금 분배를 받고도 적자라는데... 젠장...

역시 잘해봐야 소용없다는... 마켓의 크기가 킹왕짱이야...

대형 FA, 사치세따위는 개나줘버리고...

1라 하위픽, 유럽산 듣보잡, 언드래프티, G리그 로또... 요거에 목숨거는수밖에...

추가...

군함도보고나서...

잼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영화 군함도에서 나오는 군함도는 단순히 군함도라는 섬이 아닌 일제 강점기 당시의 한반도를 축소해놓은듯 하다...


결핵으로 자신의 아들은 징병에서 빼고 일본군으로 학생들을 보내는 인텔리 아줌마부터시작하여(모 여대의 누군가가 생각나는)
소개서 써준다고 강제징용되는 사람들을 등처먹는 형사...
정신대에 마을 여자들을 팔아먹는 이장과 일당... 그리고 거기서 탈출한 사람을 다시 잡아넣는 새끼들...
같은 조선인임에도 일제 압잡이 노릇을 하던 순사들...
그리고 민중을 배신한 변절자새끼...

이들을 이용하는 지배계층 일본인...

어떻게든 살아가야하는 민중들은 이들에게 이리휘둘리고 저리휘둘리고...
이런게 그때 조선인들의 삶이었을것이다...


아니 사실 이들은 어디에서나 있다...

항상 그들을 빨아주는 어용언론과 어용 학자들이 있고
그들을 보호해주는 검판사들과 경찰들이 있으며
뒤치다꺼리하는 어용시민단체와 민간용역단체... 주먹들...
그리고 뺏지달고 앞에서 GR하는 개새끼들... 

그리고 이들에게 돈줄이 되면서 특권을 누리는 지배계층...

이들에게 이리휘둘리고 저리휘둘리는 삶은 과거뿐 아닌 현재에도 있고 나도 그중 하나겠지...


군함도라는 한 공간을 통해서 일제시대와 현재의 실상을 그리고자한 류승완감독...
그리고 픽션을 통해 이것을 비극이 아닌 희극으로 끝내고 싶었던것 역시 현재를 살아가는 민중들에게 희망이란걸 보여주고싶었건게 아닐까...?


P.S. - 독과점으로 까이지만 난 이해가간다... 

지금 상영될만한 영화가 단물빠진 스파이더맨...(이것도 개봉관을 조낸 많이 잡았는데...) 
지루하단평과함께 아이맥스관만 남탕으로 만들고있는 던케르크
낮에만 잘팔리는 아이들중심의 슈퍼배드3... (낮에는 슈퍼배드 밤에는 군함도로 돌리며 군함도 개봉관 숫자를 늘린 주범...)

그리고 다음주엔 기대작인 택시운전사가 개봉한단다... 그다음주엔 혹성탈출...

나같아도 1주일동안 개봉관 졸라 잡고 빨리빨리 손님 받는다... 담주엔 또 택시운전사 돌려야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

P.S.2 - 역사를 왜곡했다...?
탈출한 부분은 픽션이라 다들 생각할테고... 설마 조선인들은 다 착했다고 생각하는건가...? 그건 너무 순진한거 아닌가...?
또 촛불집회라고 까던데... 그땐 밤에 촛불이 젤 싼 조명기구였다고... 사람들 모이는데 후레쉬 가지고 나갈까...?

제발 까기위해서 까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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