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럽에 올린글을 조금만 편집했습니다...)
3,4번... 포워드진... 그중에서도 3,4번 트위너...
신기하게도 이번 드랩에서 포워드포지션은 상위픽과 하위픽에 비교할만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훌륭한 기럭지와 외각슛의 조화....
오비 토핀과 폴 리드...
상대적으로 단신이지만 탄탄한 근육질과 긴 윙스팬을 가진...
패트릭 윌리엄스와 타일러 베이
아프리카 출신으로 뛰어난 운동능력과 우월한 기럭지...
프리셔스 아치우와와 아마르 실라(이번 시즌 폼이 않좋아서 21드랩으로 내려감...)
보통 오비토핀, 패트릭 윌리엄스, 아치우와는 15픽 이내로 예상되고
폴 리드와 타일러 베이는 30픽 전후로 예상이 되는상황에서
만약 지금과 동일한 순위로 시즌이 끝나면서 픽을 받는다면 11번픽으로 위 세 선수중 한명을 뽑는것보다는
다운으로 폴 리드와 타일러 베이 두 선수를 모두 뽑는게 어떤가... 라는 상상으로 해봅니다...
폴 리드 스카우팅 영상...
타일러 베이 스카우팅 영상...
그리고... 위 두녀석들 이외에... 또 하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언더사이즈 빅맨 레지 페리입니다...
기본기가 탄탄하면서도 골밑에서 움직임이 좋고 스크린과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파이터형인데...
사이즈가 조금 아쉬워서... 윙스팬이 7-1만 넘어도 꼭 뽑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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